발표나 토론에서 자연스럽게 시작하고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동명사를 사용하면 논리적인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. 특히 'Let me begin by ~ing'는 발표 서두를 부드럽게 여는 데 유용합니다.
Let me begin by + 동명사(구) / 동명사 주어·목적어·전치사 뒤에 쓰기
Let me begin by introducing myself.
제 소개로 시작하겠습니다.
Explaining your point clearly is essential in a debate.
토론에서 자신의 주장을 명확히 설명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.
I enjoy discussing interesting topics with my classmates.
저는 반 친구들과 흥미로운 주제를 토론하는 것을 즐깁니다.
Thank you for listening to my presentation.
제 발표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Could you clarify what you mean by that?
그게 무슨 뜻인지 좀 더 명확히 말씀해 주시겠어요?
상대방의 의견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을 때 사용
I see your point, but I’d like to add something.
무슨 말인지 알겠지만, 덧붙이고 싶은 게 있어요.
상대 의견을 인정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추가할 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