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동의 주체보다 행동의 대상에 초점을 맞추고 싶을 때, 또는 누가 했는지 말할 필요가 없을 때 수동태를 사용합니다. 일상 대화나 글에서 매우 자주 등장하니 확실히 익혀두세요.
주어 + be동사 + 과거분사(p.p.) (+ by + 행위자)
The letter was written by Jane.
그 편지는 Jane에 의해 쓰였다.
English is spoken in many countries.
영어는 많은 나라에서 사용된다.
The museum was built in 1920.
그 박물관은 1920년에 지어졌다.
The window was broken during the storm.
창문이 폭풍우 동안 깨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