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 영어 참고서

중3 단원1 — 수동태

정규 문법: 수동태(be+p.p.) · 실생활 표현 모음

📘 이 단원 문법 — 수동태(be+p.p.)

행동의 주체보다 행동의 대상에 초점을 맞추고 싶을 때, 또는 누가 했는지 말할 필요가 없을 때 수동태를 사용합니다. 일상 대화나 글에서 매우 자주 등장하니 확실히 익혀두세요.

주어 + be동사 + 과거분사(p.p.) (+ by + 행위자)
The letter was written by Jane.
그 편지는 Jane에 의해 쓰였다.
English is spoken in many countries.
영어는 많은 나라에서 사용된다.
The museum was built in 1920.
그 박물관은 1920년에 지어졌다.
The window was broken during the storm.
창문이 폭풍우 동안 깨졌다.

💬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표현

I was told that the test is tomorrow.
내일 시험이라고 들었어.
다른 사람에게서 전해 들은 정보를 말할 때
This cake is made by my mom.
이 케이크는 우리 엄마가 만드셨어.
누가 만들었는지 언급하며 대상(케이크)에 초점을 둘 때
It is said that he is very rich.
그가 아주 부자라고 해.
일반적으로 알려진 소문이나 평가를 전할 때
My phone was stolen yesterday.
내 휴대폰을 어제 도둑맞았어.
안 좋은 일을 당했을 때(누가 그랬는지보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가 중요할 때)
My wallet was found by a kind stranger.
내 지갑을 친절한 낯선 사람이 찾아줬어.
잃어버린 물건을 되찾은 상황을 설명할 때
← 중3 단원1 교과서로 돌아가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