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이나 장래희망을 말할 때, 왜 그 직업을 갖고 싶은지 이유를 덧붙이면 더 설득력 있고 풍부한 표현이 돼요.
I want to be + 직업명 + because + 주어 + 동사 ~.
I want to be a teacher because I love children.
나는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, 왜냐하면 아이들을 사랑하니까요.
I want to be a veterinarian because I like animals.
나는 수의사가 되고 싶어요, 왜냐하면 동물들을 좋아하니까요.
I want to be a soccer player because I enjoy playing soccer.
나는 축구 선수가 되고 싶어요, 왜냐하면 축구하는 것을 즐기니까요.
I want to be a chef because I love cooking.
나는 요리사가 되고 싶어요, 왜냐하면 요리하는 것을 사랑하니까요.
I'm not sure yet, but I'm thinking about being a scientist.
아직 잘 모르겠지만, 과학자가 되는 걸 생각 중이에요.
꿈이 확실하지 않거나 고민 중일 때 말해요.